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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데이 후기    2017-02-20
푸에르리코 http://mkstock.co.kr/board.read?mcode=3610&id=55&nu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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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물 경력 2주일의 초심자 입니다.
주식을 하다가 선물 매매 구조에 매력을 느껴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초심자의 행운인지, 다른 방송국의 BJ들의 추세를 듣고 진입하여
1계약으로 시작해서 15퍼센트 가까이 수익을 냈으나
이내 같은 방에서 추천해준 S&P가 역방향 진입이었고, 손절을 걸지 않아 로스컷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가능성이 무한한 시장을 쉽게 포기 할 수 없었고, 엘리어트 파동론과 피보나치의 수열등을
밤읈헤워가며 공부하고, 다양한 강의를 10편은 넘게 본것 같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해도 막상 장에 진입하면 조금씩, 야금야금 수익이 나다가 한방에 20틱씸 떨어지기도 하고,
그렇게 한번 데이고 나니 겁이 나서 흔히 말하는 '뇌동 매매'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공부를 더 해야한다> 라는 생각에 방황하던 중 무경차트를 접하였고
반신반의 하며 카페 게시물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지난 차트들을 보니 무경차트만의 여러 신호가 있고, 그 신호들의 정확성이 상당했습니다.
카페의 친절한 분들께 도움을 받아 오늘 , 월요일 무경차트 방송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벽 세시부터 카페의 차트 관련 신호정보들을 익힌 후, 오늘 KOSPI 장의 초월님 장에 참여했습니다.

코스피 매매가 처음임에도 친절한 설명 덕분에 움직임이 매우 적은 혼조장에서도 적게나마 수익을 내었고,,

무인송출중인 오일 차트를 확인 하여 은밭과 매도 수평선을 보고 진입, 하여 다시한번 적게나마 수익을 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장에서 홀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데이터와,정보력,그리고 뚝심을 갖춘 개미 투자자는 1%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할것은 수도 없이 많고 이 모든것이 '하나의 이론' 이기 때문입니다.

무경차트는 개미투자자에게 올바른 공부의 길을 열어 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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