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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ne Monday    2017-09-28
그리운늑대 http://mkstock.co.kr/board.read?mcode=3610&id=73&page=3
<첫만남>
핸드폰에서 공부좀 하려고 파생관련 앱 검색하다 무경차트 발견하고 회원가입하라해서 삭제

<두번째 만남>
역시 요즘 매매방식이 틀어졌는지 승률이 낮아져 공부가 부족하다 판단하고 공부좀 하려고
카페 검색하다  무경위너스클럽가입하고 방송하는 곳이 있어 가보니 전에 삭제했던 그 프로그램!!
고민하다 무경차트방송가입하고 무료인 방송 찾아 들어가보니 역시나 화면보호기같은 복잡한 차트만 송출
탈퇴 고민

<열공과 댓글>
무경위너스 클럽 여기 저기 게시판 다니다 보면 두가지로 요약되는 느낌
열공하라~!:초보자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열공 완료
댓글달라~!: 아차~!

[무료방송데이(One fine monday)]
유료로 송출되던 방송 드디어 사람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됨.신기함.뭐지 이 아날로그 느낌은?

 -국내선물:  14가지 매수/매도 신호만 알고 입장하면 알아들을수 있다고 했는데 솔직히 잘모르겠음
              지금 생각하면 너무 기본적인 질문에도 (매주 되풀이 될텐데도) 싫은 내색 없이 잘 답해주심
              다른 정회원분들의 활발한 활동(혼자하면 외로운데 같이하니 덜 외롭고 실수는 줄일수 있고
              이익날 기회는 보다 많이 찾을 수 있을 것 같음)

 - 호주달러: 금비님은 젊은 여성분인데 목소리에서 활기참이 느껴짐, 방송 시간대가 한 참 일할 때라
              잠깐 분위기 파악만 함 해외 선물은 안해 봤는데 여기도 다른 정회원분들 활기차게 활동중임
              (외화벌이)  ==> 해외계좌를 개설해야겠다는 사명감 같은것이 생김

 - 크루드오일:해탈님(역시 뭔가 포스가) 밤을 책임지시는 분답게 차분한 목소리로 진행하심.
                낮에 못 물어본 대책없이 순수한 질문들 방출하였고 역시 싫은 내색 없이 차분하게 설명 잘해주심

<정회원 가입>
무료방송이후 솔직히 방송은 뒷전 숨겨진 훈장회원 메뉴 탐구에 호기심 발생하여
정회원 가입 그래 뭐...벌면 되지!!!!
"칼 한자루 벼리기"라는 파일 북을 만들고 훈장회원 메뉴 중요한 매매팁, 동영상 보며 메모한 것 등등 출력해서
공부 시작함....이번에는 본 글에 대해서는 댓글을 잊지 않음(출석체크를 잊음 )
칼한자루 벼리기 전(공부 끝나기 전)까지는 거래 안하리라!! 계좌에서 돈 모조리 뺌

<방송참여>
주로 아침에 초월님과 야간에 해탈님 방송에 참여함.금비님 방송은 밥때이고 운동할 시간이고 해서 틈틈 참여
무료방송때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 감지! 뭔가 중요한 것은 무료방송때는 노출안하고 쉬쉬
했던 느낌이랄까? 좀 더 고급지고 야무진 매매팁들이 미처 정리되지 않은 틈을 비집고 날아듬.
메모를 해둠. 나중에 다시봄.잘 모름 .
이런~!!
칼한자루 벼리기 전에 베일 듯함을 느끼며 선무당이 사람 잡기 전에 방송 꾸준히 시간날때마다 들으며 공부중
때로는 시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예탁금 0원인 계좌를 쳐다보지만 
하루 이체 한도가 천만원이라 매매를 할 수가 없어 애꿎은 마우스 클릭질만 해댐

<동부증권 해외선물 계좌 개설>
어디서 생긴지 모를 사명감에 동부증권 계좌 개설하고 수수료 할인 계좌 신청  2일뒤 OK 승인 완료
아...나도 이제 해외 선물 거래를 하게 되는 구나 하고 주말에 교보문고 방문 해외선물 관련 책 2권 탐독함
어..국선보다 증거금도 싸고 사전 교육도 필요없고 시험도 안보고 틱가치 크고 좋네...해외선물!!!!

<방송이용 후기>
약 2주간 차트를 보며 리딩해주시는 방송 들으며 지냄. 더이상 각종  방송용어들이 낯설지 않고 몇번이고 
지치시지 않고 해주시는 설명에 (다른 회원님 설명해 주실때 묻어 들음) 이해가 되기 시작함

혼자서 약 2주동안 맘속으로만 매매해봄 
초기에는 추격매매하지 마라는 말 안듣고 매매하다 폭망하는 경우 발생
역추세매매하지 마라는 말 안듣고 오를 만큼 올랐다는 자의적 판단으로 매도P 진입했다 폭망하는 경우 발생
그림이 보여주는 대로 매매하라는 말 안듣고 호가창 움직임에 홀려 그림도 안보고 대응하다 폭망하는 경우 발생
그러나 혼자 할때 보다 그런경우는 점차 줄어들고 있고 
틈틈이 공부하며 나만의 칼 한자루도 잘 벼리고 있다고 생각함
공부의 결과로 진입자리가 보이는데 주로 잘때나 회의할 때, 밥먹으러 갈때 발생해서 아쉬운 경우 많았습니다.
(뭔가 조치는 필요함 잠을 줄이던가,회의를 서류 대체 하던가,빵을 먹으며 있던가....--;;)
무경차트 처음 보면 이게 뭐지? 하게 되지만 정말 기가 막힌 차트입니다.
본인 스스로 공부 열심히 하면 발끝에서 머리끝까지는 못먹어도 발목에서 어깨까지는 충분히 먹을 수 있게
스스로 진입사유와 청산 사유를 알고 매매에 임할 수 있게 해줍니다.
(혹 실패해도 원칙 매매하면 후회는 없습니다. 원칙없는 추격과 뇌동으로 얻은 수익보다 떳떳합니다.)
아직 전 서투르지만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 다음달 부터 매매에 나섭니다.
본격 매매는 11월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때는  나만의 멋있는 칼 한자루 들고 있기 바래봅니다.

삶은 버는 것이 아니고 사는 것이기에 남은 9월은 악착같이 푸른하늘 보며 멋드러지게 살아볼렵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은 무경차트방송에서 지원받은 것 없이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현재 7개의 덧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마리브   2017-09-28 16:58:38
글을 너무 재미있게 잘쓰셨네요 ㅎㅎ
더 읽고싶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아무튼 성투해보시기 바랍니다
무경차트는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비젼   2017-09-28 17:10:26
아!~~~너무 멋있는 분이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꼭 반드시 꿈을 이루게 되시길 응원합니다.성공도 인연입니다.^^
헬레나   2017-09-28 17:24:14
와우~ 완전 정독하면서 읽었습니다. 글 잼나게 잘 쓰시네용!! 우리 같이 성공해용!
금비   2017-09-28 17:50:49
wow~ wow~ wow~
그리운 늑대님 정말 봐도 봐도 계속 반복적으로 읽고 숙지하고싶은 글입니다.
감탄사만 연발하고 있습니다.
그리운늑대님 ''회원가입하라해서 삭제'' 첫대목 빵터졌습니다.

무경차트의 진가를 알수 있을겁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리운늑대님 멋집니다.
은조   2017-09-28 20:52:33
그리운늑대님 유머러스하고 재치있는분인줄 알고있었지만
국어도 이리잘하시는지는 몰랐어요 채팅을 길게 안하셔서~
1년만 함께 무경에서 공부해봐요~ 6개월째인데 이제 수익이 나기시작합니다
늑대님은 훨씬 더 빨리 보시리라 확신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다므기   2017-09-28 22:06:00
그리운 늑대님 ~~재미지고 솔직한 후기 잘읽었습니다
방송중에도 느꼈지만 재치가 넘치는분이십니다 ㅎㅎ
이런 재치로 세워놓으신 매매의원칙으로 성투 기원드려요~~^^
홈플러스   2017-09-28 23:23:09
늑대님 아마도 순한 양이아닐가싶네요. 한편의 파노라마같습니다 .제 잔상을 볼수있게 해주는 유익한 말씀입니다.진솔한 얘기에 귀기울입니다. 열공하셔서 바라는바 이루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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