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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원으로 100배 만들기 실화냐??    2018-04-26
이레* http://mkstock.co.kr/board.read?mcode=3610&id=83
 첨부파일(3)
2015년 7월 16일.
인생의 전환점이 된 날짜입니다. 무경차트를 만난날.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아직 차트에 대한 믿음이 없거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후기를 또 올려봅니다.

저는 무경차트, 선물시장을 접하기 전 국내 대기업에서 배관설계도 했었고, 7년정도를 기업 컨설팅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물매매를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를 알게되었고 그 회사의 투자수익률과 매매법을 보고 회사 대표님 

몇 분을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회사의 실제 대표는 이미 구치소에 있었고, 바지사장을 내세워 또 다른 

사기를 친 회사였습니다. 아는분들은 아시겠지만 1500억정도의 어마어마한 사기극이었습니다. 그로인해 괜한 

소개를 했다고 욕도 먹었지만 그 일로 인해 선물이 무엇인지 굉장히 궁금해졌습니다. 도대체 선물이 뭐길래.. 

이렇게 수익을 낼 수 있고 또 이렇게 돈이 모이는지에 대해 궁금해서, 아는 형님을 통해 선물을 알게 되었고 

배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골로 가는 매매법만 배웠었네요ㅋㅋ

초단타, 물타기, 다계약, 오버나잇까지.. 3틱먹고 좋아하고, 물타기도 기술이라고 배우고, 완전 추세장인데 물타기 

해놓고 다시 올거라는 기대감으로 오버까지 하고.. 순식간에 1억 가까이 되는돈을 날렸습니다. 허무하더라고요.. 

오기가 생겼습니다. 내 잃은 돈 다시 챙겨오겠다.. 



그러던 중, 무경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경차트를 접했던 날이 생각나네요. '이건 뭐야, 알록달록한게 차트가 차트같지 않네' 라는 생각을 했었죠. 

겁도 없었습니다. 공부도 안하고 일단 매매를 시작했었죠. 역시나 버릇은 쉽게 바꾸지 못했습니다. 

국내장 개시후 20분만에 800을 벌었습니다. 

완전 제 세상이었죠 '야 이거 대박이다. 회사대표? 내가 대표다~~' 이런 오만감으로 다음날, 그 다음날도 같은 

방법으로 매매를 했습니다. 결과는요? 당연히 깡통이었습니다. 매매원칙, 매매신호를 전혀 알지 못하고 시작한 

매매의 끝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기초부터 제대로 시작하자... 무경차트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공부하는동안 매매를 끊을수는 없었습니다. 급했거든요...

저는 굉장히 즉흥적입니다. 무경차트 접하고 초반에 돈이 좀 벌리기에 하던일을 그만두고 전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더 조급했었죠. 당장 돈을 못벌면 먹고살기 힘들기에..

그렇게 공부를 시작하고, 하나 둘 알게 되니 차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공부의 가장 기본은, 리딩방송입니다. 국내선물, 유로FX, 엔달러, 크루드오일 등 리딩하는 방송은 빠짐없이 

들었습니다. 그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선배님들께서 올려주신 매매팁을 정독했고, 반복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매매일지를 보며 진입, 청산점을 지난 차트들을 훑어서 찾아보았고, 그렇게 조금씩 간접경험을 

하다보니 실시간 차트에서도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요..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있는것에 대해 100% 만족하고, 

수익은요? 선물입문 초반에 빼앗긴 돈의 3배 가까이 벌었습니다. 

지금은 와이프와 11세인 아들도 카페회원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100% 만족에 무한신뢰를 하기에 

가능하겠지요. 

두서없이 후기를 적었는데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무경차트를 믿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열공해서 매매한다면..

여러분의 꿈이, 더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모든 회원님들 화이팅하시고, 무경차트매매법 숙지하셔서 꼭 같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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